茶 이야기

2023하동세계茶엑스포를 소개합니다.
tea story

종류와 특징

채취시기에 따른 분류
우전 : 이른 봄 첫 싹이 나오는 4월 곡우 이전에 어린잎이 1창 2기(1심 2엽)가 되면 손으로 새순을 채취
곡우 : 이른 봄 첫 싹이 나오는 4월 곡우 이후 부터 1주일간 손으로 새순을 채취
세작 : 4월 곡우 이후부터 4월 말까지 1창 2기 새잎을 채취
중작 : 5얼 초순-5월 중순까지 새순이 1창 3기인 새잎을 채취
대작 : 5월 중순-6월 하순까지 새순이 1창 3기인 새잎을 손(기계)으로 채취
발효정도에 따른 분류
불발효차 : 잎을 증기로 찌고(증제차), 솥에서 덖는 (덖음차) 방법으로 산화효소를 파괴시켜 녹색이 그대로 유지되도록 만든 차
부분발효차 : 햇볕이나 실내에서 시들리기와 교반을 하여 폴리페놀 성분을 10~65% 발효시켜 만든 차
전(全)발효차 : 발효정도가 85% 이상으로 떫은 맛이 강하고 동홍색의 수색을 나타내는 차
후발효차 : 녹차의 제조방법과 같이 효소를 파괴시킨 뒤 찻잎을 퇴적하여 공기중에 있는 미생물의 번식을 유도해 다시 발효가 일어나게 만든 차
제다 방법(색상)에 따른 분류
녹차 : 찻잎을 따서 바로 증기로 찌거나 솥에서 덖어 찻잎 중 산화효소를 억제시켜 발효가 되지 않도록 만든 불발효차
백차 : 솜털이 덮인 어린 싹을 따서 덖거나 비비기를 하지 않고 그대로 시들리기하여 건조시켜 만든 차
황차 : 찻잎을 쌓아 두는 퇴적 과정을 거쳐 습열 상태에서 차엽의 성분 변화가 일어나 특유의 품질을 나타내는데 녹차와 우롱차의 중간에 해당되는 차
홍차 : 발효정도가 85% 이상으로, 등홍색의 수색을 나타내며 시들리기와 유념과정을 통해 산화효소의 활성을 이용해서 만든 차
우롱차(청차) : 녹차와 홍차의 중간으로 발효정도가 20~65% 사이의 차를 말하며 시들리기, 흔들기(요청), 살청, 유념, 홍배 공정으로 만들어 진다.
흑차 :살청한 찻잎을 모자로 하여 미생물에 의해 자연히 후발효가 일어나도록 만든 차
말차 :옥로차와 같은 방법으로 재배한 찻잎을 증기로 찐다음 그대로 건조하여 맷돌로 미세하게 갈아 만든 분말제품으로 비타민A나 토코페롤 섬유질을 그대로 섭취할 수 있어 건강 유지와 피로회복에 효과적이다.
모양에 따른 분류
산차 : 찻잎의 모양을 변형시키지 않고 원래 형태로 보존된 것으로 잎차라고 한다.
긴압차 : 잎차 상태의 1차 가공차를 증압 과정을 거쳐 다양한 모양의 차로 만든다. 벽돌형(전차), 둥근형(원차), 엽전형, 사발형(타차), 원주형 등이 있다.
엑스포 관련 문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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